
JIHYUN・李
Tama Art University / TCG / まぐろエンタテイメント
2001 韓国ソウル市生まれ
3, 2020 韓国ソウル市
京畿女子高等学校卒業
4, 2021 多摩美術大学メディア芸術コース入学
幼い頃から両親が共稼ぎで出かけ、独りでいる時間に毎日絵を描いたり、アニメーションなどを観たりしながら自然にアートが生活に溶け込みました。高校の時の美術先生の影響で映像という表現手段に興味を持ち、留学を考える時にも自然に映像を含めたメディアアートが学べる多摩美術大学を目標と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現在は大学から学んだArduinoやUnity、写真や映像などの表現手段をもとに自分の経験から考えたことを活かして
人を考えさせる作品が作りたいと思っています。

JIHYUN・李
2001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출생
3, 2020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
4, 2021 타마미술대학교 미디어예술코스 입학, 재학중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로 나가 있을 때 매일 그림을 그리거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미술을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미술선생님의 영향으로 영상이라는 표현수단에 흥미를 가짐으로서 유학을 생각했을 때도 영상을 포함한 미디어 아트를 배울 수 있는 타마미술대학교를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대학에서 배 운 게임소프트, 프로그래밍,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표현수단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에서 생각한 것을 넣어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생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하며 감상자를 사유의 세계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JIHYUN・李
2001 born in Seoul, South Korea
3, 2020 graduating Kyunggi Girls' High school (Seoul, South Korea)
4, 2021 entering the Tama Art University in Tokyo, Japan; major in design and media art
From a young age, when my parents were both working and away from home, I naturally integrated art into my life by drawing pictures and watching animations every day when I was alone. Under the influence of my art teacher in high school, I became interested in video as a means of expression, and when thinking about studying abroad, I naturally set my sights on Tama Art University, where I could study media art, including video.
Currently, based on various means of expression such as game soft, programming, photography, and video learned in college, I am making works with what I thought from my experience. By adding my depth to the work, I want to touch the essential parts of life and humans and make viewers think.